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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 포틀랜드] '리바운드 자리다툼'

기사승인 2019.05.16  00: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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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국제뉴스

(미국=국제뉴스) 이기철 기자 =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오클랜드 오라클 아레나에서 열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와의 2018-19 NBA(미국 프로 농구)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파이널 1차전에서 포틀랜드의 잭 콜린스가 상대 선수들과 리바운드를 위한 골밑 자리 다툼을 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골든스테이트가 116-94로 이겼다.

이기철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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