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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용계 스타 석예빈, 세계 연극무대 데뷔!

기사승인 2019.05.16  17: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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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무용가 석예빈

한국무용 스타 석예빈, 아시아 태평양 ATEC 세계연극제 올라

장이모, 유덕화, 탕웨이 배출한 세계적 중국희극학원...한국대표 초청

'상아성-달빛 여인들'에서 품어낸 석예빈의 연기와 노래·춤·연주에 관계자들 감탄

(서울=국제뉴스) 안승희 기자 = 평양 공연 '봄이온다'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 한국무용계 스타 석예빈이 배우로서 첫 데뷔한 연극 '상아성-달빛 여인들'(연출/강민호)이 아시아 태평양 ATEC 세계연극제에 공식 초청됐다.

'최승희 월드 댄싱로드'로 전 세계에 한국춤을 널리 알리고 있는 석예빈이 중앙대 연극과 출신 예비 스타들과 함께 한국 공연에 이어 중국에서 아름다운 연기의 꽃을 피운다.

석예빈이 대학로 공연 성공에 이어 중국 최대 연극학원 장이모, 유덕화, 탕웨이를 배출한 중국희극학원 대극장에 한국대표로 '상아성-달빛 여인들' 주연배우로 무대에 오르는 것.

ATEC 초청으로 열리게 되는 이번 무대에 석예빈은 춤·노래·연기는 물론 다양한 악기를 라이브로 연주하며 케이팝에서 전통무용 뮤지컬 정극 연극까지 모두 선보이는 파격적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 사진/연극'상아성-달빛 여인들'

중앙대 연극학과 예비스타 9인(김규리,황수정,송지예,양주원,조영래,최현준,유성윤,유진,이채민)과 함께하는 무대에서 석예빈은 연극과 출신들과 함께하며 세계 최고의 연극제에서 세계 연극인들과 실력을 당당히 펼쳐 보인다.

석예빈은 올초 3.1절 100주년 공식 '그날을 기리며' 세계적인 뮤지컬 배우들이 초대된 무대에서 '류관순의 꽃'이라는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이후, 3월에는 브라질 정부 공식 상파울루 삼바축제에 초청되어 BTS의 아이돌과 오고무를 선보이며 현지 메스컴과 관객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상아성' 한국 공연에서 석예빈의 또 다른 재능과 감동을 선보여 관계자들에게 "석예빈이 또 다른 페르소나적 카리스마를 느끼는 천재성을 보였다'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석예빈은 연극에 첫 도전하는 무대임에도 프로 이상의 연기와 노래 춤·악기·연주 실력은 물론 일인 다역이라는 어려운 극중 인물들의 묘사를 섬세한 감성으로 보여주었다.

석예빈은 "연극 '상아성' 출연은 자신의 또 다른 몸의 언어의 세계를 탐험하는데 즐거운 유희적 경험이었다"며 "새로운 춤과 뮤지컬의 작품을 만든데 노력과 열정을 아끼지 않겠다"고 특별 소감을 전했다.

연극 '상아성-달빛 여인들'은 대학로 중앙대학교 시어터에서 지난 12일 한국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오는 19일 중국 북경 공연 한국대표로 무대에 오른다.

한편 석예빈은 러시아 이르크츠쿠 총영사관 초청으로 (엄기영 총영사) 오는 6월22일 드루크 종합경기장에서 대한민국 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석예빈 MUHAN시베리아의 아리랑'을 선보일 예정이다.

 

안승희 기자 kafka1440@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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