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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김소유, 국악과 선후배에서 '미스트롯' 동기동창생으로

기사승인 2019.05.17  17: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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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안승희 기자

(서울=국제뉴스) 안승희 기자 = 송가인과 김소유가 중앙대학교 음악극과 국악 선후배에서 '미스트롯' 동기동창생으로 인연을 이어나가고 있다.

'미스트롯'에서 탁월한 실력으로 대중들이 픽한 송가인과 김소유가 '미스트롯' 효 콘서트에 올라 나란히 국민적인 폭풍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것.

지난 16일 밤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효 콘서트가 생중계로 방영되어 또 한번 '미스트롯' 열풍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가인과 김소유는 '진정인가요' 듀엣 무대를 선보여 관객석에 귀 홀릭하는 열창으로 분위기를 한층 더 업 시켰다.

송가인과 김소유는 어릴적 부터 국악을 시작해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공통점을 갖고 있으며 송가인은 중대 05학번으로 09학번 김소유 보다 선배다.

'미스트롯' 1위로 TOP을 찍은 송가인은 판소리 경연대회 대상, 전국국악경연대회 문화관광부 장관상 등을 수상한 국악 재원으로 12년도 싱글앨범 '산바람아 강바람아 사랑가'로 트로트 가수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김소유는 18년도 미니앨범 '초생달'로 첫 데뷔했으며 "젊은 트로트 가수로서 흔치않게 정통트로트가 가능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송가인과 김소유는 '미스트롯' 1회부터 방영 당시 탄탄한 기본기와 압도적인 실력으로 정통트로트의 깊은 맛을 알리는 전도사 역할을 해 시청자와 장윤정을 매료시켰다.

같은 학교 국악과 선후배에서 트로트 가수로 데뷔, '미스트롯' 동기동창생까지 나란히 닮은 길을 걷고 있는 젊은 '흥'이 돋보이는 송가인과 김소유의 향후 행보를 기대케한다.

한편 송가인, 김소유, 박성연, 하유비, 강예슬, 숙행, 김나희, 정다경, 두리, 정미애, 홍자 등이 출격하는 전국투어 '미스트롯' 효 콘서트는 지난 4일 서울을 시작점으로 오는 8월 17일 제주까지 '흥' 대장전에 오른다.

 

안승희 기자 kafka1440@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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