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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어벤져' 크리스 에반스, 왜소한 체구는 CG로 작업?

기사승인 2019.05.19  13: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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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화 '퍼스트 어벤져'

영화 '퍼스트 어벤져'가 주말 안방극장을 찾았다.

오늘 19일(일) 11시 10분부터 13시 5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퍼스트 어벤져(Captain America : The First Avenger)'가 방송된다.

영화 '퍼스트 어벤져'는 약한 신체를 가졌던 스티브 로저스가 완벽한 육체를 지닌 '캡틴 아메리카'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아내 원작 팬들의 기대감을 한몸에 받았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는 CG작업이 필수였다. '슈퍼 솔져' 프로젝트를 통해 강력한 육체로 거듭나는 스티브 로저스 역을 맡은 크리스 에반스는 혹독한 훈련을 통해 몸을 키웠다.

문제는 몸을 키우기 전의 크리스 에반스였다. 극 초반에 등장하는 왜소한 체격의 스티브 로저스를 연기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에 CG작업은 크리스 에반스가 아니라 린더 디니에게 사용됐다. 커다란 몸을 줄이는 것보다 작은 몸에서 얼굴을 바꾸는 게 수월하다는 것을 알았던 제작진. 그들은 작은 체격의 배우 린더 디니를 캐스팅한 후 그의 몸에 크리스 에반스의 얼굴을 합성했다. '캡틴 아메리카'가 되기 전까지 스티브 로저스의 행동 연기는 린더 디니가 한 것이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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