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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풍수해보험 가입홍보 나선다

기사승인 2019.05.20  11: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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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발생시 최대 90% 보상, 자력복구 가능

(가평=국제뉴스)전종민 기자 = 가평군이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발생시 가장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풍수해보험 가입' 홍보에 나선다.

지난해 가평군 풍수해보험 가입실적은 116건이었으나 올해에는 현재 4건에 불과해 군은 가입 확대를 위해 7월말까지 이장 등 마을대표와 지역자율방재단과 매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과 병행하여 보험가입의 필요성을 적극 알려 가입률 상승을 이룬다는 방침이라고 20일 밝혔다.

풍수해보험은 태풍·호우·강풍·대설·지진 등 풍수해로부터 발생하는 국민의 재산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5개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 주택과 온실(비닐하우스)이 대상 시설물이다.

현행 자연재난발생시 30~35%의 피해복구비 지원에 비해 풍수해보험에 가입하면 최고 90%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어 예기치 못한 풍수해 피해발생시 실질적인 자력 복구에 큰 도움이 된다.

보험가입 문의는 군청 안전재난과나 읍면 행정복지센터, 5개 보험사(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로 하면 된다.

전종민 기자 jimmy44@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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