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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 대가족 이루고 싶다? '안현모 생각은...'

기사승인 2019.05.21  01: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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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 캡처

라이머 안현모 부부가 출산과 육아에 대해 언급해 주목을 받고 있다.

2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에서는 안현모 라이머 부부가 출산과 육아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현모는 "딩크족으로 아이 없이 사는 건 어떤가. 우리가 함께하는 시간은 평온하다. 그렇게 사는 것도 편하고 좋을 거다"라고 제안했고, 라이머는 "아기가 생기면 잘할 거다. 난 책임감이 있는 사람이다"라고 약속했다.

라이머는 앞서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구체적인 자녀계획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라이머는 "혼자 산지 17년이다. 대가족을 이루고 싶다"며 "내가 삼 남매의 둘째다. 삼 남매는 돼야 사람 사는 집 같고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라이머와 안현모는 지난 2017년 9월 30일 결혼식을 올렸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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