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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민생투정' 한국당, 호프쇼만 한 민주당

기사승인 2019.05.22  17: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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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정숙 "추경 외에도 계류된 민생법안만 무려 1만 4,299건"

 
 
▲ 장정숙 민주평화당 원내대변인.

(서울=국제뉴스) 이형노 기자 = 민주평화당은 22일 국회 파행 연속에 대해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을 강하게 비판했다.

민주평화당은 산불지원 등 정부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된 지 28일이 지나도록 상정조차 못한 점에 대해 여야를 모두 비난했다.

장정숙 원내대변인 이날 논평을 통해 "지난 한 달간 추경 예산을 투입해야 할 골드타임을 놓쳤다는 언론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민주당과 한국당은 다른 말만 늘어놓고 있다"며 일갈했다.

장정숙 원내대변인은 "민주당은 5당 원내지도부 정레회동까지 최소하며 3당 호프 미팅을 추진했지만 결국 아무것도 이끌어내지 못했고 한국당은 장외투쟁 일정은 사실상 민생투정 일정였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장정숙 원내대변인은 민주당과 한국당을 향해 "최근 기업실적 부진, 경제성장률 저하, 미세먼지·산불 등 국민안전 대책부족으로 국민의 한숨은 깊어만 간다"며 "민생을 위해 즉각 국회 정상화에 협조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추경 외에도 계류된 민생법안만 무려 1만 4,299건이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국회는 정신차리고 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형노 기자 hnlee@gukjenews.co.kr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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