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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선, ‘드러날지 몰랐나’...‘초면에 사랑합니다’ 이제 시작했는데

기사승인 2019.05.23  20: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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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SNS

배우 한지선이 택기 기사 폭행 논란에 휘말렸다.

23일 채널A에서는 지난해 9월 배우 한지선이 60대 택시기사를 폭행한 것은 물론 경찰서에서 행패를 부린 것이 뒤늦게 드러났다.

또 한지선은 택시기사에게는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내뱉었고 경찰관의 뺨을 때린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건으로 벌금 5백만 원과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그는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에 출연 중이다.

이에 대해 그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택시기사에게 연락을 하려고 했지만 연락처를 전혀 알 수 없었다며, 한지선 역시 깊이 반성 중이라고 해명에 나섰다.

하지만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린 한지선의 사건이 알려지자 대중들의 강도 높은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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