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2
ad76

조코비치-티엠 4강, 3세트 중반 우천 중단

기사승인 2019.06.08  06:45:58

공유
default_news_ad1
 
 
▲ 로이터/국제뉴스

(프랑스=국제뉴스) 김현승 기자 =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4강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1위)와 도미니크 티엠(오스트리아·4위)의 경기가 중단되자 관계자들이 코트를 덮고 있다.

티엠이 6-2 3-6 3-1로 앞서고 있던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비로 인해 경기가 연기됐다. 주최측은 관람객들에게 환불할 예정이라 밝혔고, 향후 경기가 언제 재개될지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김현승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73
ad78
ad48
ad47
ad56
ad53
ad77
ad68

최신기사

ad69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ad70

포토

1 2 3
set_P1
ad7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ad7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