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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축구 전적에 긴장 ‘이번에도 만만치 않다’

기사승인 2019.06.12  0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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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우크라이나 축구 전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상 첫 20세 이하 월드컵 결승에 진출한 대한민국과 우크라이나는 한국시각으로 오는 16일 새벽 1시, 우승 트로피를 놓고 마지막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우크라이나는 이번 U-20월드컵에서 카타르, 미국을 상대로 2승, 나이지리아와 무승부로 2승 1무를 기록하며 조별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이후 파나마를 3-1로 격파, 8강에서 콜롬비아를 1-0으로 승리한 바 있다. 4강전에는 이탈리아 강팀을 만나 1-0으로 제압하며 사상 첫 결승행을 결정지었다.

가장 주목해야할 선수는 ‘지토미르’의 다닐로 시칸이다. 현재까지 4골을 넣으면서 대한민국의 골문을 위협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성인 국가대표 피파랭킹은 27위이며, 37위인 한국에 비해 10위 높다.

서나리 기자 seonr@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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