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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김정은에게 '아름다운' 친서 받았다"

기사승인 2019.06.12  09: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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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기자회견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국제뉴스)

(미국=국제뉴스) 이기철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북한의 김정은 국무 위원장의 친서를 "아름답다"며 환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아이오와 주로 떠나기 전 기자들과 만나 "김 위원장으로부터 아주 따뜻하고 아름다운 편지를 받았다"면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는 "북한은 김정은 리더십 아래에서 엄청난 잠재력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주민들도 훌륭하고 위치도 훌륭하다"고 덧붙였다.

다만, 그는 "친서를 보여줄 수는 없다"며 서한의 전달 경로나 구체적인 내용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기철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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