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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하는 호주-베트남 외무 장관

기사승인 2019.06.12  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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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국제뉴스

(베트남=국제뉴스) 박원준 기자 = 마리세 페인 호주 외교부장관이 12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팜 빈 민 베트남 부총리 겸 외무장관과 악수를 하고 있다.

박원준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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