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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엎친 데 겹쳤다? ‘흔들리는 주가’

기사승인 2019.06.12  18: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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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바아이 SNS/네이버 포털사이트 캡처

YG엔터테인먼트가 비아이의 마약 투여 의혹으로 곤욕을 치른 가운데 주가에 영향이 미쳤다.

12일 비아이는 마약 의혹에 대한 심경을 밝히며 자진 탈퇴 의사를 밝혔다. 그의 탈퇴 소식과 함께 YG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4.05%(1350원) 떨어진 3만1950원을 기록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잇따라 불안한 주가 변동을 보이고 있다.

지난 2월 말, 4만 7천 원대를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보인 주식이 무너졌다. 이는 해당 소속 가수들의 사생활 논란과 악재가 겹치면서 영향을 받은 탓이 컸다.

올해 1월 기준 8347억 원에 달한 시가총액이 5814억 원으로 떨어졌으며, 주가는 3월 이후 3만 원대에 머물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사태에 대해 “김한빈(비아이)의 문제로 실망을 드린 모든 분께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표명했다.

이어 “김한빈은 이번 일로 인한 파장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당사 역시 엄중히 받아들여 팀 탈퇴와 전속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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