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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청년 음악가들과 함께하는 클래식의 향연

기사승인 2019.06.12  19: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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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6월 공감누리, DJAC 청년오케스트라가 선사하는 클래식 공연 -

 
 
▲ 12일 대전시는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DJAC 청년오케스트라를 초빙해 ‘DJAC 청년오케스트라와 장일범이 함께하는 나도 아는 클래식’이라는 주제로 공감누리(직장교육)를 개최했다.(사진제공=대전시)

(대전=국제뉴스) 이규성 기자 = 12일 대전시는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DJAC 청년오케스트라를 초빙해 'DJAC 청년오케스트라와 장일범이 함께하는 나도 아는 클래식'이라는 주제로 공감누리(직장교육)를 개최했다.

이날 공감누리는 DJAC 청년오케스트라(지휘자 고영일)가 연주하는 클래식 명곡에 음악평론가 장일범 씨의 명쾌하고 재미있는 해설을 곁들여 진행됐다.

이날 공감누리는 ‘클래식은 어렵다, 지루하다’는 편견을 깨뜨리고 클래식의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편, DJAC 청년오케스트라는 대전시의 주요 시책인 청년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대전예술의전당이 2017년 창단한 단체로 현재 3기가 운영되고 있다.

매년 엄격한 오디션을 통해 지역출신의 청년음악가들을 선발하고, 전문 강습과 훈련, 협연 경험을 통해 높은 수준의 실력을 쌓아가고 있다.

그간 피아니스트 파스칼 로제, 김정원 등이 협연했으며, 올해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백건우와의 무대도 준비 중이다.

또한 학교, 관공서, 군부대 등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공연을 접하기 힘든 지역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 힘쓰고 있다.

 

이규성 기자 lk7051@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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