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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충북금연지원센터, 실무자 간담회 가져

기사승인 2019.06.12  20: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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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담회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대학교)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산학협력단 산하 충북금연지원센터가 충북대학교 융합기술원에서 충북 금연사업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충북금연지원센터, 충북도청, 충북지역 보건소 10개소 등 금연사업 실무자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금연사업 성과와 계획을 발표하고, 보건소 금연서비스 우수사례 및 금연사업 실무에 대한 여러 내용들을 공유했다. 또한 보건소에서의 전문캠프 대상자 연계방안 등 여러 주제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얼마 전 국내에서도 판매를 시작한 신종 전자담배 ‘쥴(JULL)’이 인터넷으로도 구매가 가능하고, USB모양의 디자인으로 청소년들의 사용 우려가 커 이에 따른 대책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한편, 충북금연지원센터는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기관으로 시간적 제약과 사회적 편견 등의 이유로 보건소 등 기존 금연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위기청소년, 여성, 대학생, 장애인,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에 특성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중증고도 환자를 대상으로 한 4박 5일 전문캠프 및 충북대학교병원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2019년에는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한 지역금연지원센터 사업 성과대회에서 ‘최우수상’을 획득해 개소 이래 4년 연속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재기 기자 news3090@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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