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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X 101' 김시훈, "기분 나빠도 어쩔 수 없어" 인성에 이어 욕설까지…눈길

기사승인 2019.06.22  01: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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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net '프로듀스 X 101')

'프로듀스 X 101' 김시훈 연습생이 화제다.

김시훈 연습생은 21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X 101' 순위 발표식에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실망을 드려 죄송하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프로듀스 X 101' 김시훈은 등급 평가에서 곡, 안무 창작 능력을 인정받았고, 이후에도 탁월한 리더쉽으로 꾸준히 이목을 모았던 연습생이다.

하지만 앞선 '프로듀스 X 101' 방송분에서 김시훈은 함원진 연습생과 마찰을 빚어 일부 누리꾼들에게 비호감을 샀다.

당시 김시훈은 "이건 기분이 나빠도 어쩔 수 없는 거다. 이런 경우는 자기 자존심 세우는 것으로밖에 볼 수 없다"라며 단호한 태도를 취했고, 이로 인해 다른 연습생 팬들에게 눈총을 사게 됐다. 

또한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프로듀스 X 101' 김시훈 인성, 믿고 거른다" 등의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김시훈이 중학생 시절 욕설이 난무하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한 글을 게재했다는 추측이 파다하게 퍼졌기 때문.

현재 '프로듀스 X 101' 측, 김시훈은 이에 대한 해명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이찬희 기자 leech@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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