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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피트니스 모델 폭행, "담배로 유인한 뒤 노출 부위를…" 변태적 행위 눈길

기사승인 2019.06.22  19: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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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튜브 * 본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여성 피트니스 모델 폭행 사건이 화두에 올랐다.

오늘(22일) 새벽 강남 클럽 앞에서 여성 피트니스 모델 출신의 여성이 폭행 난동을 부리다가 체포됐다.

그녀는 30대 류 모씨로, 세계대회 입상 경력이 수차례 있는 인플루언서인 사실이 드러나 세간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이 여성은 만취 상태로 난동을 부려 클럽에서 1차례 쫓겨났고, 이후 클럽 앞에서 변태적인 폭행을 가해 체포당하기에 이르렀다.

지나가던 남성에게 "담배를 빌려달라"라며 유인한 뒤 노출된 목 부위를 깨물어 꽤 많은 양의 피를 흘리게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목, 다리, 몸을 끊임없이 폭행했고, 또 다른 남성의 뺨까지 내리쳤다.

만취 상태로 경악스런 행위를 보인 이 여성은 이름이 밝혀진 것은 아니나 특이한 성, 나이대로 일부 누리꾼들의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일각에서는 "여성이 폭행을 하다니…충격적이다", "그냥 때린 것도 아니고 목을 무는 건 무슨 변태적인 행위냐"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이찬희 기자 leech@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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