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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서 하차한 도경완, 육아에 박차…딸 바보라더니 "처음 얼굴 보고 실망"

기사승인 2019.07.06  07: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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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

도경완 아나운서를 향한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그는 지난 5일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에서 갑작스러운 이별을 고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는 약 9년간 프로그램과 함께 해 왔음을 설명했다. 그는 아쉬운 가득한 표정으로 마지막을 고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그가 밝힌 하차의 이유는 바로 육아 때문. 실제 도경완은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녀의 사진을 여러 차례 공개하며 딸 바보, 아들 바보의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때문에 그의 하차 소식이 많은 이들이 수긍하며 더욱 큰 응원을 보내오고 있는 상황.

그러나 아내이자 가수 장윤정은 딸 바보인 남편에 관한 충격적인 사실을 폭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장윤정은 지난 3월 방송된 MBC FM 한 라디오에 출연했을 당시, 남편이 딸을 보고 실망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그녀는 "딸을 낳아서 남편이 너무 좋아하긴 했는데 딸 얼굴을 보고 남편이 실망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남편이) '슈돌' 나은이처럼 예쁜 아이를 기대했나 보다. 그래서 내가 남편에게 '당신과 나 사이에서 그런 딸이 나올 수 있겠냐'고 했다"고 말해 청취자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이찬희 기자 leech@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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