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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X101 순위' 스포 논란 불거진 편집 실수…"1등 조승연" 공개→뒤늦은 모자이크

기사승인 2019.07.06  0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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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듀스 X101' 순위 (사진: 네이버TV, Mnet)

'프로듀스X101' 예고 영상에서 포착된 스포(스포일러)가 사실로 확인됐다.

5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X 101'에서는 콘셉트 평가 순위 전체 1등을 차지한 위에화 조승연 연습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승연 연습생은 자신이 속한 '움직여' 팀에서 리더로서, 센터로서 활약하며 무대를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자신의 실력을 인정받고 당당히 콘셉트 평가 무대 최다 득표수를 획득하며 1등을 차지했다. 베네핏이 적용된 후에는 김요한 연습생에게 밀려, 아쉽게 2등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이미 그의 득표수가 예고된 상황이었던 터라 많은 이들이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같은 날 오전 공개된 '프로듀스X101' 예고 영상 속에서는 "1등 조승연"이라는 문구가 편집 실수로 그대로 노출돼 시청자들의 비난을 모은 바 있다.

너무나 당당하게 공개된 그의 이름은 곧 수정됐고, 결국 뒤늦게 예고 영상 속에서는 그의 이름이 모자이크 처리가 됐다.

그간 스포에 대한 민감한 반응을 보여 왔던 '프로듀스 X 101' 측이 생방송 이전에 자체적인 스포를 공개한 상황이 된 것. 이에 많은 시청자들이 불만을 터트리며 "실수한 제작진은 시말서 써야 된다"라는 의견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프로듀스 X101' 현재 순위 1등은 김우석, 2등은 이진혁, 3등은 김요한이며 이들 뒤를 송형준, 구정모, 이은상, 남도현, 이진우, 한승우, 김민규 등이 쫓고 있다.

이찬희 기자 leech@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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