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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경' 송중기·송혜교, 서로 2세 문제로 갈등? "시댁이 손주 보길 원했다"…측근 불안多

기사승인 2019.07.06  23: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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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중기 송혜교 (사진: kbs)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가 파경 전 2세 문제로 갈등을 빚어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는 송중기와 송혜교의 파경 소식이 보도됐다..

이날 한 기자는 송중기와 송혜교의 파경에 대해 "결혼 후 송혜교 씨가 임신을 계획 중이라 차기작을 고사했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오히려 차기작을 찾는다는 이야기가 돌면서 뭔가 심상치 않구나 하는 시선이 많아졌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측근들이 많이 알고 있었다"며 "불화가 있고 좋지 않은 조짐들이 느껴졌다. 두 사람 사이 성격 차이가 컸던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앞서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도 송중기와 송혜교 사이에 2세 문제로 인한 갈등이 있었다는 풍문이 거론된 바 있다.

당시 한 기자는 "송중기 가족은 빨리 2세를 보고 싶어 했는데 송혜교가 임신으로 고민을 하고 있다는 풍문도 돌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다른 기자는 "2세가 있었다면 이혼까진 가진 않았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며 "'남자친구' 방송 당시 시아버지가 내 며느리가 나온다고 홍보한 적도 있다. 시월드가 이혼의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건 아닌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서나리 기자 seonr@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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