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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홍· 유투버· 블로거· 인터넷스타 사기성에이전트 감시필요

기사승인 2019.07.11  21: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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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기자연합회 전문성을 갖추지 않은 사기성 에이전트들을 감시 발표 할 것...

 
 
▲ 사진 = 왕홍방송장면 기사내용과 사진관련없음. 사진제공(SNS기자연합회)

(서울=국제뉴스) 조진성 기자 = 인터넷이 급속도로 발달하면서 모바일시장에 새로운 컨텐츠들이 속속등장하고, 광고와 홍보방법도 굉장히 다양해지고 있다. 최근 유투버,페이스북,블로거크리에이터(중국왕홍)들의 인터넷스타들이 등장하면서 국내뿐만이 아닌 해외까지 많은 개인방송을 진행하는 미디어 크리에이터가 많아졌다.

인터넷기반에서 각각 팬덤방송들이 많아지다보니 갖가지의 피해사례들도 함께 등장하고 있다. 각종 회사들까지 에이전트화 되면서 국내시장은 말그대로 유투버 바람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크리에이터(왕홍)들의 천국일 만큼 기업,기관까지 추세라는 이유로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하고 맹목적으로 SNS를 따라가는 일들도 생겨나고 있다.

홍보는 기업뿐아니라 모든곳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다. 하지만 충분한 경험과 지식 유통,무역,인허가 제품의 종합컨설팅의 이해없이 부분별한 방송으로 이어지는 것은 시장의 혼란과 문제점을 확산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미디어가 무엇인지 MCM사업의 깊은 이해도 없이 경험도 제대로 갖추지못한 사업체들이 무분별하게 생기고, 크리에이터 (왕홍) 들만 참여시키면 모든 것들이 다 끝나는것처럼 말하는 업체들이 너무 많다는 보고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사단법인SNS기자연합회(김용두회장)는 "기업세미나를 통해 무분별한 시장과 비전문적접근을 하고 있는 에이전트들을 모니터링하고 기업들에게 정보제공을 통해 시장의 건전성을 제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용두회장은 "SNS의 영역은 종합마케팅(홍보)은 종합예술과 같다. 마케팅기획,홍보,광고,언론,방송,행사,포털매체망네트워크구축,제품기획,브랜딩,영상,디자인,인허가관련사항 유통 무역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의 경험능력이 갖추어지지 않는다면 실효성 있는 SNS의 결과를 만드는 것이 쉽지않다."고 밝혔다.

SNS기자연합회는 이런 시대적 변화에 발맞추어, 정보가 부족한 기업들의 틈을 이용해서 부문별하게 시장을 교란하고, 흉내내기에 급급한 에이전트들을 감시하여, 정보공개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미 기관.기업들속에 SNS를 표방한 에이전트들이 참여되면서, 실제 능력을 갖추지 않은 페이퍼의 화려함만 구사한채 실제 결과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에이전트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SNS기자연합회는 이를 집중적으로 감시하고 정보공개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올바른 기업성장을 할 수 있도록 서포트하겠다. 는 입장이다.

SNS기자연합회는 중국AIS왕홍연맹(김세림회장)과 연대하여, 올바른 일자리창출 방법과 건전하고 수준높은 방송을위해 노력해갈 것을 약속했다. "대한민국이 가진 우수한 컨텐츠 능력 기획능력 제작능력들을 잘 융합하여, 시장질서를 올바로 유도하고 필터링되는 측면에도 관심을 지속적으로 귀기울이겠다."는 입장이다.

조진성 기자 newsgukje@gukjenews.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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