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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정비사 항공기 랜딩기어 도어에 끼어 사망

기사승인 2019.07.12  0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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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봄바디어 사의 Q400.(자료사진) 로이터/국제뉴스

(인도=국제뉴스) 박원준 기자 = 인도 동부 콜카타 공항에서 지난 10일(현지시간) 20대 항공정비사가 작업 중 항공기 문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도 저가 항공사인 스파이스제트(Spice Jet)는 정비사가 항공기 정비 작업을 하던 중 랜딩기어 도어가 닫히면서 유압식 문 사이에 끼였다고 설명했다. 문을 절단하고 정비사를 구출했으나 이미 사망한 뒤였다.

스파이스제트는 성명을 통해 "불운한 사고를 슬퍼하고 있다"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사고 항공기는 캐나다 봄바디어 사의 Q400으로 인도 민간항공국(DGCA)은 사고 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다.

박원준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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