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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큐레이터 꿈꾸자, '국립경주박물관 탐험대' 운영

기사승인 2019.07.12  02: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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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물관 구석구석을 누비는 여름방학 여행

(경주=국제뉴스) 김진태 기자 = 국립경주박물관은 오는 26일 ‘국립경주박물관 탐험대’를 운영한다.

 
 
▲ (사진제공=국립경주박물관) 국립경주박물관 탐험대

2019년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인 탐험대는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이 박물관 구석구석을 탐방하며 박물관의 기능을 이해하고 미래의 큐레이터를 꿈꿔볼 수 있도록 마련했다.

먼저, 현재 재발굴·조사 중인 금령총 발굴 현장을 방문하여 박물관에서 이루어지는 학술발굴의 과정과 그 내용에 관해 직접 보고 배워보는 경험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박물관 통제구역, 그곳이 궁금하다’ 시간을 통해 평소 가볼 수 없었던 박물관의 연구시설과 수장고 내부 시설을 탐방하고 직접 문화재 소장품 등록 실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마지막으로 ‘박물관은 살아있다!' 시간에는 관람시간이 끝난 후, 탐험대원들만 남아있는 전시실에서 문화재를 집중적으로 관찰하고 탐구하는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된다. 아울러 자신이 탐구한 문화재를 직접 소개해 보는 문화재 돋보기 체험을 통해 자기효능감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탐험대의 모집인원은 40명으로 오는 17일 오전 9시부터 국립경주박물관 누리집‘교육‧행사’에서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김진태 기자 n2000@daum.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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