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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녀' 시즌2 제작 확정, 최우식 부활할까 "산소마스크 낀 채 등장?…내가 됐음 해"

기사승인 2019.07.13  02: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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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마녀' 김다미 최우식 (사진: 영화 '마녀' 스틸컷)

영화 '마녀'가 안방극장을 찾은 가운데 시리즈물로 기획된 작품 속편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OCN에서는 13일 배우 김다미, 최우식 주연의 영화 '마녀'를 방영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마녀'는 비밀 조직에서 탈출한 후 기억을 잃고 살아가는 김다미(구자운 역)에게 최우식(귀공자 역) 무리가 접근해 일어나는 충격적인 이야기가 그려냈다.

특히 영화 '마녀'는 김다미라는 신예 배우를 앞세운 액션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게다가 '마녀' 말미에 의문의 인물들이 수차례 등장, 속편 제작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이 모아지기도 했다.

이에 최근 영화 '마녀' 박정훈 감독은 속편 '마녀2'를 오는 2020년에 제작한다고 밝혀 대중의 이목을 모았다.

이와 더불어 최우식 역시 '마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던 바, 그가 과연 '마녀2'에서 모습을 드러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실제 최우식은 지난해 매체 '더 스타'와의 인터뷰에서 "제가 부활 가능성이 있겠다. 한 연구실 속 유리관에 갇힌, 눈을 감고 산소마스크를 낀 채로 귀공자가 다시 태어난다면 말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우식은 "감독님이 제게 같이 하자는 말씀은 안 하셨다. 그래도 '마녀' 김다미 옆에 누군가가 있어야겠다는 생각은 든다. 그게 제가 되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드러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찬희 기자 leech@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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