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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김가영, '리얼' 진도에 초토화 "술이 들어가니까…" 수위 높은 스킨십有?

기사승인 2019.07.13  11: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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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경환 김가영 진도 (사진: mbc)

'호구의 연애' 허경환과 김가영 사이에 파격적인 분위기가 형성됐다.

최근 공개된 MBC '호구의 연애' 17회 예고편에서는 허경환과 김가영이 사적인 데이트를 한 것에 대한 멤버들의 질문 시간이 그려졌다.

먼저 김민규가 "가장 먼저 스킨십을 한 사람이 누구냐"라고 묻자 허경환은 "이건 말하면 안 될 것 같은데"라며 난감해했다.

이내 허경환이 "술이 들어 가니까..."라며 무언가 파격적인 발언을 내뱉었다. 그러나 이 발언은 모자이크로 처리됐다.

다만 동호회 회원들은 폭발적인 반응으로 미루어 볼 때 스킨십과 관련된 파격적인 폭로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특히 김가영도 허경환의 발언에 놀란 듯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기도 했다.

김가영이 허경환을 향해 "그런 얘기까지 하는 거냐"라고 물으면서 예고 영상은 마무리됐다.

허경환과 김가영이 사적인 데이트를 통해 실제 커플로 발전한 것인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허경환과 김가영은 최근 방송이 아닌 사적으로 만남을 가지며 세간의 의심을 받고 있다.

서나리 기자 seonr@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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