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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출격' 이진, 결혼 후 남편과 해외 거주…외로움+고충 토로 "우리집 맞나 싶어"

기사승인 2019.07.14  23: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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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핑클 이진 결혼 남편 (사진: JTBC)

그룹 핑클 멤버 이진이 결혼 이후 멤버들과 한자리에 뭉쳤다.

14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지난 2016년 비연예인인 남편과 결혼, 좀처럼 방송 활동을 하지 않았던 이진이 등장했다.

이날 이진은 멤버들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어렸을 때 기억을 다시 꺼내고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었다"고 설명해 팬들의 이목을 모았다.

남편과 결혼 후 해외에서 거주하는 탓에 멤버들, 팬들과 많은 시간을 가지지 못했던 이진. 

게다가 그녀는 앞서 해외에서 겪은 외로움과 고충을 토로한 바 있어 국내 예능에서 등장한 이진을 향한 반가움이 더욱 커지고 있다.

실제 그녀는 지난해 미국을 방문한 멤버 성유리와 이야기를 나누다 결혼 이후 남편과의 생활에 대한 고충을 털어놔 이목을 모았다.

당시 지난해 SBS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을 통해 만남을 가졌던 두 사람. 이진은 결혼 이후 "난 진짜 내가 여기 와 있다는 것에 가끔씩 놀란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가끔씩 한국 갔다가 비행기 내리고 집에 들어올 때 여기 우리집 맞나 싶다"라며 "문득 부모님 생각나고 친구들 생각이 나 좀 힘들었을 때가 있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결혼 후, 한 남편의 아내가 아닌 우리들의 기억 속 영원한 요정의 자리로 돌아온 이진. 그녀가 향후 예능에서 보여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찬희 기자 leech@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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