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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태풍 다나스DANAS] 풍경도 좋지만 안전은 더욱 중요!

기사승인 2019.07.20  19: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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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속보]

* 예상 강수량(21일 밤(24시)까지)

- 경상도, 전라동부, 울릉도.독도: 30~80mm(많은 곳 100mm 이상)

- 강원영동, 충청도, 전라도(동부 제외), 제주도(20일): 10~60mm

- 서울.경기도, 강원영서, 서해5도(20일): 5~40mm

 
 
▲ (사진=안희영 기자)

 

(서울=국제뉴스) 안희영 기자 = 20일 오후께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가 소멸상태를 보인 가운데 다나스의 영향으로 인천 월미도 해안일대에는 짙은 구름층을 형성했다. 월미도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비구름이 드리운 가운데 휴식과 여유를 즐기고 있다.

기상청은 20일 오후 6시께 속보를 통해 전남 동부와 일부 경상도와 제주도 등 주요 지역에 호우특보를 발효했다,

- 전라도: 거문도(여수) 341.5 보성 259.0 고흥 249.0

- 경상도: 지리산(산청) 387.5 거제 270.0 진해(창원) 239.5

- 제주도: 삼각봉(제주) 1111.5 송당(제주) 346.0 색달(서귀포) 294.5

기상청은 내일 오전까지 경상도와 전라 동부 중심 매우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 했다.

이어 기상청은 내일 오전까지 전라 해안과 경상해안 매우 강한 바람이 예상되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희영 기자 tlppress@gukjenews.co.kr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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