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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스' 마동석, 내년이 승부수? 개봉+'♥예정화' 결혼 계획…"원래는 올해"

기사승인 2019.07.22  04: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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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터널스 마동석 예정화 (사진: YTN)

배우 마동석이 마블 사단의 신작 '이터널스'에 합류한다.

20일(미국시간) 마블스튜디오는 샌디에이고 코믹콘 MCU 행사에서 오는 2020년 개봉 예정인 영화 '이터널스' 합류 멤버로 국내 배우 마동석을 소개해 세간의 이목을 모았다.

이날 전해진 내용에 따르면 마동석은 '이터널스'에서 괴력을 소유한 히어로인 '길가메시'로 분해 활약할 예정이다.

또한 '이터널스'는 오는 2020년 11월 개봉 예정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가 최근 칸 영화제에 참석하며 연인 예정화와의 결혼 희망을 밝힌 시기도 이와 동일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마동석은 지난 5월 제72회 칸영화제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작 '악인전' 행사에 참석, 당시 현지의 한 음식점에서 국내 매체 기자들과 오찬을 가졌다.

이어 한 기자가 그에게 결혼 계획에 대해 묻자 "원래 결혼을 올해 하려고 했는데 일정이 너무 바빠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내년에 하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마동석이 이듬해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보도가 쏟아졌으나 이에 대해 그의 소속사 측은 "희망하는 시기를 언급한 것뿐,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없다"라고 해명해 한차례 해프닝이 일단락됐다.

이에 이듬해 마동석이 '이터널스'를 통해 보여줄 모습에 많은 이들의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서나리 기자 seonr@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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