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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고소한 A씨 교도소 입감, 극단적 고민까지 했다 "살고 싶지 않아…" 탄식

기사승인 2019.07.24  03: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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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N

방송인 이상민이 13억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는 보도가 나와 파장이 커지고 있다.

23일 매체 스포츠조선은 이상민이 13억원대 사기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상민 측이 즉각 반박 입장을 밝혔다. 이상민이 직접 자신의 SNS에 "전혀 사실과 다르다"라는 글을 쓴 것. 이상민은 고소인 A씨 측이 부당하게 광고 모델료를 반환 받으려고 자신을 압박한 것이라며, 절대 반환해줄 이유가 없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이상민은 자신을 고소한 A씨가 이미 3년 전 횡령죄로 실형을 선고받아 교도소에 입감된 상태라고 알리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이상민을 둘러싼 사기 사건이 끊이지 않는 것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전성기 시절 연이은 사업 실패로 69억원의 채무를 졌던 이상민은 성실히 방송 활동을 하며 빚을 갚아왔다.

허나 앞서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상민은 빚더미에 앉았을 당시에 대해 "사기를 10번 정도 당했다. 당시 살고 싶지가 않았다"라고 토로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서나리 기자 seonr@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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