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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사관학교, 80기 생도 모집 경쟁률 44.4대 1개교 이래 최고

기사승인 2019.08.06  08: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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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생도 모집 경쟁률도 111.2대 1로 사상 최고

 
 
▲ 지난 2019년 2월27일 육군사관학교 제75기 졸업식.

(육군=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육군사관학교(이하 육사) 생도 모집 경쟁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7월 27일 치른 2020학년도 육사 생도 80기 선발 1차 시험 경쟁률이 개교 이래 최고 기록인 44.4대 1로 나타났다.

여생도 경쟁률도 사상 최고치인 111.2대 1이라는 기록을 보였다.

육사 80기 정원은 330명(남자 생도 290명, 여자 생도 40명)이며 지원자는 14,663명으로 집계됐다. 학령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보다 지원자가 3,382명 증가했다.

3년 연속 지원자가 1만 명을 넘어서며 육사 입학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육사는 6일, 1차 합격자를 발표한다. 결과는 원서접수 사이트인 유웨이어플라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차 시험은 8월 26일부터~ 9월 27일 사이에 개인별 1박 2일 일정으로 신체검사, 체력검정, 면접시험이 치러진다.

최종합격자는 우선선발과 특별전형은 10월 18일, 정시선발은 12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이운안 기자 hy8269631@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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