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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대란' 마리몽, '바이나인' 이세진이 소량 제작…직접 재료 구매도 "동대문서 포착"

기사승인 2019.08.09  22: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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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세진 마리몽  (사진: 이세진, 마리몽 SNS)

인형 마리몽이 출시돼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오후 10시, 한 쇼핑몰을 통해 인형 마리몽이 소량 출시돼 세간의 눈길을 끌고 있다.

꿈속을 몽실몽실 떠돌아다니는 요정으로, 악몽의 악한 기운을 먹으며 행복한 꿈을 만든다는 의미가 담긴 인형 마리몽.

이는 Mnet '프로듀스 X 101' 출신 이세진 연습생이 직접 제작한다는 점에서 팬들의 큰 호응으로 모으고 있다.

특히 이세진은 앞서 마리몽의 재료를 사기 위해 동대문 상가를 방문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이목을 모은 바 있다.

팬들이 결성한 '바이나인' 연습생으로 지목되고 있는 이 연습생은 마리몽의 판매 수익의 일부를 유기견 보호단체에 기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현재 화제가 되고 있는 마리몽은 출시된 지 2분 만에 품절된 상태이다.

이찬희 기자 leech@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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