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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서 한국인 부녀 익사, 발견 장소는? "수영 허용된 수심 3m 지역"

기사승인 2019.08.12  15: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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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아티아 한국 부녀 여행객 사망 (사진: KBS 뉴스 / 기사와 관)

크로아티아의 한 국립공원에서 한국인 부녀 여행객이 사망한 채 발견됐다.

12일 외교부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3시 40분께 크로아티아 수도 자그레브에서 남쪽으로 230km 쯤 떨어진 지점에서 한국인 관광객 2명의 시신이 발견됐다.

이들은 50대 남성과 20대 여성의 부녀지간으로 국립공원 내 수영이 허용된 수심 3m 정도의 지역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곳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 참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진 상황.

크로아티아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시신을 부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외여행에서 예기치 못한 사고로 운명을 달리한 이들을 향한 애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물놀이 주의 사항에 촉각이 세워지고 있다.

물놀이 시에는 구명조끼 등의 장비를 필수로 착용하고 물에 들어가기 전에는 준비운동을 하고 중간중간에는 꼭 휴식을 가져야 한다. 또 음주 상태로 입수하지 않는 것이 사고를 막을 수 있는 방법으로 알려졌다.

이찬희 기자 leech@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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