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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청포도 샤인마스캇 동남아 수출 확대

기사승인 2019.08.13  21: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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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은 수출추진을 위한 상품기준 설정 및 추진방법 등을 협의하고 베트남 수입업체 VPD와 100톤을 수출하는 MOU를 체결했다.

(함안=국제뉴스) 조창화 기자 = 함안군은 13일, 올해 샤인마스캇 100톤 수출을 목표로 본격적인 수출 확대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8일 베트남 바이어, 경남농수산식품수출협회 관계자, 관내 샤인마스캇 재배 작목반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협의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군은 수출추진을 위한 상품기준 설정 및 추진방법 등을 협의하고 베트남 수입업체 VPD와 100톤을 수출하는 MOU를 체결했다.

군은 이번 MOU 체결을 시작으로 수출확대를 위해 청포도 재배농가들을 대상으로 수출시장 맞춤형 재배기술 교육과 농약안전성 교육 등을 강화하고 선별, 포장 등에 다각적인 노력과 지원을 할 계획이다.

한편, 샤인마스캇은 8월 출하를 시작으로 9월에서 10월까지 본격 수확한다. 산도가 낮고 당도가 높으며 육질이 아삭하고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고급품종으로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은 신품종이다.

또 수출시장에서도 타 품종에 비해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어 관내 포도농가들의 효자품목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재배면적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조창화 기자 joch211@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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