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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국립공원 생물종 보전원과 업무협약 체결

기사승인 2019.08.13  22: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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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남원시청 제공

(남원=국제뉴스)장운합기자=13일, 남원시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종복원 연구기관인 국립공원생물종보전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작목발굴에 필요한 자문과 기술개발을 통해 전국제일의 특화품목을 발굴 육성키로 했다.

협약은 인적 물적 자원과 관련 정보의 교류를 통해 지역특화품목을 육성하고 반달가슴곰 복원사업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호를 위해 상호협력 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로 했다.

국립공원생물종보전원에서는 멸종위기 야생 동식물복원과 식물유전자 증식, 배양을 통한 연구와 보전, 이를 활용한 가치 창출에 힘을 쏟고 있다.

이환주 시장은 "국립공원생물종보전원과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리산 국립공원 내 생물다양성 증진으로 인간과 야생동식물이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우리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여 주민의 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장운합 기자 k2k2com@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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