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2
ad76

이덕화, 나이 뛰어넘은 열정…아내에게도 있었다? "이제와서 방송을 하고 싶어해"

기사승인 2019.08.13  22:41:15

공유
default_news_ad1
 
 
▲ (사진: KBS2)

이덕화 나이가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올라 화제다.

매주 KBS2 '덕화다방'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는 그는 오랜 연예계 생활을 보냈음에도 1인 방송,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도전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그가 어마어마한 열정을 보여주는 것에 대해 대중들은 '이덕화 나이'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그와 함께 방송에 출연 중인 아내를 향한 관심도 뜨겁다.

과거 연기, 무용 등을 두루 섭렵해 이목을 끌었던 그녀는 남편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한 삶을 산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일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그는 아내와 함께하는 방송에 대해 "아내가 나이 들더니 이상하다. 방송을 하고 싶어한다"라며 "나도 분위기 있는 배우였는데 요즘 별 걸 다 한다. 이 더위에 가발까지 쓴다"라고 농담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매주 대중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그의 열정이 이슈를 모으고 있다. 

이찬희 기자 leech@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73
ad78
ad48
ad47
ad56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ad70

포토

1 2 3
set_P1
ad7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ad7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