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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있어도 살인은 살인"…고유정 사건 변론한 남윤국 변호사 향한 비판 여론 형성

기사승인 2019.08.14  00: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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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인 사건 용의자로 재판을 받고 있는 고유정 (사진: 채널A 뉴스)

남윤국 변호사가 전 남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고유정을 변론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2일 열린 고유정 사건의 첫 재판에서 고 씨 측 법정대리인으로 남윤국 변호사가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남 변호사는 법정에서 고 씨의 전 남편이 고 씨와 강제로 성관계를 하려고 했고 이 과정에서 고 씨의 몸에 상처가 생겼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숨진 전 남편 A씨가 저지른 여러 행각을 알리며 고 씨의 감형을 이끌어내고자 최선을 다하기도 했다.

해당 내용이 알려지자 일각에서는 납득하기 어려운 변론을 펼친 남 변호사를 향한 비난을 이어가고 있다.

남 변호사를 비판하는 측은 "전 남편이 어떤 행위를 했는지 구체적 증거가 있느냐? 만일 전 남편이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고 해서 살인이 정당화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찬희 기자 leech@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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