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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경북 군위군 농장, 女 시신 발견돼 "뼈대만 앙상히 남아…" 타살흔 남았나

기사승인 2019.08.15  02: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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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군위군 화재 (사진: 경북소방본부)

화재가 일어난 경북 군위군 비닐하우스 내부에서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14일 오후 5시께 경북 군위군 군위읍에 위치한 농장의 비닐하우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일어나 비닐하우스 1개가 전소했다.

불에 탄 비닐하우스는 뼈대만 앙상하게 남은 채 형체를 알아보기 힘든 상태가 됐다.

화재 진압 후 소방대원들이 비닐하우스 내부를 훑어보던 과정에서 바닥에 쓰러진 여성의 시신 한 구가 발견됐다.

사체가 불에 심하게 타면서 최초 신원 확인은 어려운 상태였다고 한다. 현재는 70대 여성이라는 사실이 확인됐으며,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할 예정이다.

경찰은 타살이나 범죄에 노출됐을 가능성은 적게 보고 있다.

한편 경북 군위군 비닐하우스 화재 사건에서 시신이 발견됐다는 보도에 누리꾼들은 탄식을 금치 못하고 있다.

서나리 기자 seonr@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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