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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스빌리(cox billy)' 제이켠, 가사 까먹고 웅얼웅얼 "크러쉬 미간 찌푸려…" 착잡

기사승인 2019.08.17  01: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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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콕스빌리(cox billy)' 제이켠 (사진: 엠넷)

'콕스빌리(cox billy)' 제이켠이 아쉬운 실수로 오점을 남겼다.

16일 방송된 엠넷 '쇼미더머니8'에서 제이켠은 '콕스빌리(cox billy)'라는 예명 속에 숨겨져있던 자신의 본 모습을 드러냈다. 

'콕스빌리(cox billy)'가 복면을 벗고 제이켠임을 밝히자 지켜보던 이들은 환호하며 반가워했다.

그러나 기대를 잔뜩 품고 시작된 제이켠의 무대는 실망 그 자체였다.

제이켠은 무대 도중 가사를 까먹고 발음을 웅얼웅얼거리며 제대로 가사 전달을 하지 못했다.

이를 본 크러쉬는 곧장 미간을 찌푸리며 실망한 기색이 역력했고, 스윙스 또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착잡해했다.

제이켠의 무대에 대해 크러쉬는 "콕스빌리님 중간에 조금 아쉬웠던 부분들이 있었다"라고 평했다.

제이켠은 이 실수를 극복하지 못하고 끝내 탈락자로 이름을 올렸다.

'콕스빌리(cox billy)'의 숨겨진 정체가 제이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자마자 제이켠이 광속 탈락하자 시청자들은 짙은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서나리 기자 seonr@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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