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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인스타, 안재현에게 청구한 3천만원 출처?…'신혼일기' 스태프 "편집 중 비혼 결심" 탄식

기사승인 2019.08.22  15: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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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혜선 안재현 인스타 (사진: tvN , 구혜선 SNS)

배우 구혜선이 인스타그램에서 남편 안재현의 만행을 적나라하게 폭로하고 있다.

21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재현에 대한 폭로성 글을 게시했다.

해당 인스타그램 게시물에서 구혜선은 "남편은 술을 좋아했고 술에 취해 여성들과 통화하는 것을 제 눈으로도 보고 제 귀로도 들었다"라며 "오해 받을 수 있는 일이니 자제하라 충고하기도 하였으나 결국 잦은 싸움에 원인이 될 뿐이었고, 그들만의 긴밀한 대화는 제가 알 수 없는 영역이 되고 말았다"라고 적었다.

이어 구혜선은 이혼 협의 과정에서 안재현에게 3년 동안의 가사 노동비를 청구해 받은 사실도 밝혔다.

구혜선은 "가사 노동도 100% 구혜선이 한 일이었기 때문에 제가 하루 3만원씩 3년의 노동비를 받은 것"이라며 "현재 안재현이 사는 집의 모든 인테리어 비용 또한 구혜선의 비용으로 한 것이고 결혼식 대신 기부한 모든 금액도 모두 구혜선의 비용으로 진행했기 때문에 반은 돌려달라 말했다"라고 전했다.

구혜선과 안재현의 파경이 세간에 드러나면서 지난 2017년 두 사람이 함께 출연했던 tvN '신혼일기'의 제작진 인터뷰도 화제가 되고 있다.

방영 당시 '신혼일기' 제작진은 구혜선과 안재현의 결혼 생활에 대해 "안재현은 답답했다", "구혜선이 정말 고생을 했다"라고 말했었다.

또한 일부 제작진들은 '신혼일기' 편집 과정에서 비혼을 선언하기도 했고, 기혼자인 제작진들은 "저것이 현실이다"라는 반응이었다고 한다.

서나리 기자 seonr@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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