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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욕을 많이 먹으니 생기더라" 공황장애 치료기 공개한 홍상삼이 털어놓은 발병 원인

기사승인 2019.08.26  00: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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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야구선수 홍상삼의 공황장애를 시사 프로그램에서 다뤘다.

'SBS 스페셜' 25일 방영분에서 두산베어스 소속 투수 홍상삼의 공황장애 치료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투병기가 공개된 그는 지난 4월 SK와이번스와의 경기 후 인터뷰에서 정신질환을 겪고 있다고 밝혀 이목을 사로잡은 바 있다.

아쉬운 투구 내용에 대한 자책으로 인터뷰를 시작한 그는 정신질환을 겪게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정신질환과 관련해 그는 "제가 강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하도 욕을 많이 먹으니 심리적 압박감이 생겨 공황장해로 이어졌다"고 설명해 좌중을 침묵케 만들기도 했다.

이찬희 기자 leech@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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