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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현재 위치, 피해 눈길…멀쩡한 사람 죽일 정도 "어마어마한 바람이 노인도 날려"

기사승인 2019.09.07  19: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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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현재 위치, 태풍 위치, 태풍 피해

 
 
▲ 태풍 현재 위치, 태풍 위치, 태풍 피해 (사진: TV조선)

태풍 현재 위치, 태풍 피해 상황에 대한 심각함이 가중되고 있다.

오늘(7일) 새벽부터 점차 심해진 13호 태풍 링링 피해는 태풍 현재 위치는 서울, 수도권 지역을 지나감에 따라 국민들의 마음을 더욱 초조하게 만들고 있다. 

심각한 피해를 입힌 태풍 '링링' 현재 위치는 북한 쪽을 지나고 있어 서울, 경기, 강원도까지 큰 비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상황이다.

태풍 현재 위치가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태풍 세기는 약해졌지만 내일(8일) 새벽까지 강한 비바람은 여전할 것으로 예상돼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태풍 현재 위치가 알려지자 오늘 오전 태풍이 지나온 인천, 충남 쪽 지역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치고 심지어 목숨을 잃기도 해 안타까운 상황이다.

특히 오전 충남에서는 70대 여성이 태풍에 무너지려는 트랙터 창고를 고치기 위해 창고 지붕에 올라가던 중 날아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숨진 여성의 아들은 "지붕을 고치기 위해 올라간 어머니가 날아가 옆집 화단에 머리, 팔 다리 등을 부딪히고 사망했다"라며 괴로운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이 뿐만 아니라 인천에서는 버스 운전 기사의 사망 소식도 들려왔다.

일부 누리꾼들은 "태풍 현재 위치는 중요한 게 아니라 피해 정도가 심각한 게 중요하다", "태풍 링링이 멀쩡한 사람들을 죽였다", "트랙터 창고가 날라갈 정도니 사람은 당연하다"라며 대책 강구 및 위로에 열변을 토하고 있다. 

이찬희 기자 leech@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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