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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욱, 공 대신 골키퍼를 골대에 '쏙'…깜짝 놀란 모습 포착 "입 틀어막으며 당황"

기사승인 2019.09.11  02: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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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신욱 (사진: SBS)

김신욱 축구선수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1일(한국 시간) 한국 축구 대표팀은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 코테트다그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전'에서 투르크메니스탄 대표팀과 경합했다.

이날 김신욱 선수를 포함한 한국 대표팀들은 전, 후반전에서 각각 1점, 총 2점을 획득하며 상대팀을 격파했다.

이중 김신욱 선수는 자신에게 날아오는 공을 재빨리 강력한 슈팅으로 연결하는 등, 훌륭한 기량을 보여 줘 더욱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신욱 선수는 골대 근처로 날아오는 골을 받아내는 과정에서, 상대팀 골키퍼를 골대로 밀어넣는 모습을 보여 축구 팬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후반 3분 10초경, 김신욱 선수는 이용수의 크로스 골을 받기 위해 몸을 날렸다.

하지만 공은 상대팀 골키퍼 손에 잡혔고, 이를 미처 확인하지 못한 김신욱 선수가 그대로 공을 향해 몸을 날려 상대팀 골키퍼가 골대로 '쏙' 들어가는 광경이 연출됐다.

의도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 김신욱 선수는 주변을 살피다 입을 틀어막으며 스스로도 당황한 모습을 보여 팬들의 폭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한편 투르크메니스탄을 격파한 김신욱 선수와 한국 대표팀을 향한 국민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이찬희 기자 leech@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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