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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청춘, 지역사회혁신가를 꿈꾸다' 발대식 개최

기사승인 2019.09.11  17: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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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경남대) 경남대 LINC+사업단은 10일 오후 4시 한마관 대강당에서 '2019학년도 2학기 지역사회(산업)연계 교과목 발대식'을 개최하고 있다.

(경남=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경남대 LINC+사업단은 지난 10일 오후 4시 한마관 대강당에서 '2019학년도 2학기 지역사회(산업)연계 교과목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경남대 LINC+사업단은 지난 2017학년도 2학기부터 지역과 밀착된 리빙랩 교육으로 기존 이론 중심의 수업을 탈피하고, 학습한 이론을 지역 문제와 연계해 실제 적용 및 해결하는 '지역사회(산업)연계 교과목'을 운영해왔다.

이날 행사에는 강재관 LINC+사업단장, 윤난실 경상남도 사회혁신추진단장을 비롯해 19개 선정 과목 담당교수 및 수강생 7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청춘, 지역사회혁신가를 꿈꾸다'를 주제로 교과목의 성공적인 운영과 지역밀착형 대학 실현, 교과목 운영 등에 대한 필요성을 공유하는 다양한 발표가 진행됐다.

윤난실 경상남도 사회혁신추진단장이 '사회혁신, 로컬, 그리고 청년의 미래'를, 이창근 문화기획 듣다 대표가 '주민이 꿈꾸는 지역사회혁신! 알기 쉬운 생활환경 함께해요!'를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으며, 지역혁신의 의미와 지역혁신가로서의 자세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민수 교육학과 대학원생의 '우수사례발표'를 통해 '교방동 우리 마을 보물찾기 미션'에 대한 마을 교육 프로그램 개발 과정과 교과목 운영, 지역 문제 발견 및 해결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강재관 LINC+사업단장은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리빙랩 지역사회(산업)연계 교과목을 통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청년지역혁신가양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재윤 기자 jaeyuntop@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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