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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이전공공기관과 이웃과 따뜻한 정 나눠

기사승인 2019.09.11  18: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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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구시청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대구시(시장 권영진) 시민행복교육국과 1:1 매칭 이전공공기관인 한국사학진흥재단 직원들이 함께 소외취약계층인 쪽방 주민들을 찾아 생필품인 쌀과 라면을 전달하고 얘기를 나누었다.

백운용 기자 paekting@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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