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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물리학' 주연 서예지 "비주얼에 신경써"... 고혹적 아름다움 눈길

기사승인 2019.09.11  19: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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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예지 인스타

배우 서예지가 영화 '양자물리학' 개봉을 계기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서예지는 11일 오후 용산 CGV에서 열린 '양자물리학' 시사회에 참가해 사진 기자들의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서예지는 2013년 방영한 tvN드라마  '감자별 2013QR3'을 통해 데뷔했다. 2017년 OCN 드라마 '구해줘'에서 임상미 역을 맡아 대중에 널리 이름을 알렸다. 2018년 tvN 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는 주연 하재이 역을 맡았다.

꾸준히 브라운관에서 활동한 서예지는 지난해와 올해부터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며 충무로 핫 스타로 떠오르는 분위기다. '양자물리학'을 비롯해 '암전' 등에서 모두 주연 배우를 맡아 열연했다.

한편 서예지는 이날 시사회에서 "캐릭터를 준비하면서 어떤 것에 중점을 두었냐"는 질문에 "성은영 캐릭터를 위해 제가 조금 더 노력했던 부분은 외관, 의상부터 헤어, 메이크업까지 모든 게 명품화됐어야 했고 그래서 사실 의상에 많이 중점을 둔 것 같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제가 몸이 너무 마르다 보니까 사이즈에 맞춰서 (옷을) 수선하는 과정에서 수선하시는 분이 '이건 아이가 입냐?'라고 하셔서 서로 웃었다."라고 전했다.

'양자물리학'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나리 기자 seonr@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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