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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신임 총무상 '다카이치 사나에'

기사승인 2019.09.11  20: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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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국제뉴스

(일본=국제뉴스) 박원준 기자 = 제4차 아베 재개조 내각에서 총무상으로 재임명된 다카이치 사나에 자민당 중의원이 11일 일본 도쿄의 아베 신조 총리 관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지난 2014년부터 2017년 총무상으로 재직한 다카이치 사나에는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는 등 극우 성향이 강하다.

박원준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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