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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달리던 SUV에 불길, 5분 만에 녹아내린 엔진룸 "보닛 덮개까지 타버려"

기사승인 2019.09.13  01: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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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서 달리던 SUV에 불 (사진: YTN)

부산서 달리던 SUV에 불길 나면서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오후 5시께 부산 연제구 연상동 부산시청에 위치한 한 도로에서 달리던 SUV에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경찰은 부산서 달리던 SUV에 불이 시작된 곳은 차량 앞 보닛으로 보고 있으며, 순식간에 일어난 발화는 5분만에 꺼지면서 다행히 추가 화재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YTN을 통해 SUV 차량의 화재 직후 사진이 공개되며 사고 당시의 위험성이 전해지고 있다.

YTN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보닛 덮개가 녹아버린 것은 물론 SUV 차량의 엔진룸까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불타버려 충격을 더했다.

서나리 기자 seonr@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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