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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교차 큰 가을 날씨' 서서히 다가오는 태풍 "하늘에서 물폭탄 쏟아진다" 내일부터 시작

기사승인 2019.09.20  10: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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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날씨 내일 날씨 일교차 큰 가을 날씨 (사진: KBS)

오늘 일교차 큰 가을 날씨, 내일 한반도가 태풍의 영향을 받는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부터 내일까지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찬 북서풍이 계속 내려오면서 큰 일교차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오늘 기상청은 오늘과 내일,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16도 안팎의 일교차가 큰 가을 날씨 탓에 쌀쌀하겠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기상청은 내일 한반도가 2019년 태풍 '타파'의 영향권에 진입한다고 밝혔다.

특히 고기압과 저기압 사이의 기압차로 내일 제주와 경상해안의 바람이 시속 30~45km, 초속 8~13m의 강풍으로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태풍 '타파'가 월요일까지 쏟아내는 폭우로 하늘에서 쏟아지는 물폭탄에 바깥 통행 자체가 매우 위험한 상황이다.

다음 주 월요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최대 500mm, 수도권 50mm이다. 나머지 지역은 120mm 내외다.

아직까지는 진로와 강도가 유동적인 상태지만 주말부터 다음 주 월요일까지 전국 곳곳에 비바람이 예상돼 기상청은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서나리 기자 seonr@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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