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2
ad76

美 페이스북 본사 캠퍼스서 직원 '극단적 선택'

기사승인 2019.09.22  07:03:12

공유
default_news_ad1
 
 
▲ 미국의 페이스북 앱 ⓒAFPBBNews

페이스북 직원이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본사에서 극단적 선택을 했다고 CNBC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페이스북 본사가 위치한 멘로파크 경찰당국은 이날 한 남성이 건물 4층에서 뛰어내렸다고 말했다. 그는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초기 조사 결과 타살 흔적은 나타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멘로파크 경찰당국과 소방당국이 출동, 현장에 도착했을 때 피해자는 의식이 없었다"며 "의료 지원을 했지만 효과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페이스북은 이날 오후 직원의 사망 사실을 확인했다. 페이스북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오늘 멘로파크 본사에서 우리 직원이 숨을 거뒀다는 슬픈 소식을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경찰 수사에 공조하며 직원들에게도 지원을 제공한다"며 "유가족에게 사망 사실을 알렸고, 아직까지는 공유할 추가 정보가 없다. 당국으로부터 추가 정보를 얻게 되면 알리겠다"고 했다.

조현호 기자 djejsne@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73
ad78
ad48
ad47
ad56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ad70

포토

1 2 3
set_P1
ad7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ad7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