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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타인' 조정석, 찌질한 전 남친으로 완벽해…언제 출연을? "배우들도 몰라"

기사승인 2019.10.04  22: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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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완벽한 타인 조정석

 
 
▲ 영화 완벽한 타인 조정석 (사진: 영화 '완벽한 타인' 스틸컷)

영화 '완벽한 타인' 속 조정석이 화제다.

지난해 특이한 소재,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큰 이슈를 모았던 영화 '완벽한 타인' 속 의외의 인물이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완벽한 타인' 속 이서진(준모 역), 송하윤(세경 역) 사이에 첫 갈등을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꿰찬 조정석은 관객들은 물론 출연 배우들에게도 깜짝 선물이 됐다.

조정석은 다양한 목소리 특별 출연이 화제를 모았던 영화 '완벽한 타인' 속에서 송하윤 전 남친 역할, '연우'를 맡아 찌질한 전 남친 면모를 목소리만으로 소화해냈다.

조정석은 타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엔딩크레딧 올라갈 때까지 저인 줄 모르는 것 같더라. 엔딩크레딧에서 내 이름을 보고 깜짝 놀라시는 분들을 직접 봤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시나리오를 따로 받지 않고 내가 할 대사만 받아 몇 가지 버전으로 다르게 녹음했다. 차 안에서 녹음을 진행했다"라며 뒷 이야기를 전했다. 

실제로 '완벽한 타인' 속 출연 배우들까지 조정석 목소리를 파악하지 못했다는 후문. 

한편 영화 '완벽한 타인'은 프라이버시가 중요한 현대 사회에서 일정 시간동안 서로의 핸드폰 내용을 공유하는 부부,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찬희 기자 leech@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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